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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원에잇 롱보드샵, 어린이 롱보드 구입, 댄싱유이 롱보드

라이선스쩐 2020. 7. 1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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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 조금씩 내리는 날에 부산 수영구를 다녀왔습니다.

​사랑하는 딸아이가 요즘 롱보드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롱보드를 엄마한테 선물로 받기로 한 모양입니다.

아빠는 운전사~

엄마는 투자자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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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하튼 구입하려 바로 수영구로 가 봅니다.

​

부산 원에잇은 여러 가지 종류의 보드와 여러 가지 스포츠 용품이 파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
 

롱보드 인터넷에서는 천차만별의 가격이던데, 원에잇 매장은 대충 보통 20만 원에서 40만 원 사이가 된다고 합니다.

아무래도 메이커고 본인이 원하는 것을 알맞게 조립을 할 수 있기에 이점이 있다고 합니다. 완성품 보다 본인이 골라서 조립하면서 할인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.

​

부산 수영구를 가려면 동서고가도로를 타야 합니다.

그런데 여기가 무료로 개방이 되면서부터 엄청 밀리는데, 정말 가고 싶지 않은 길입니다. 하지만 딸을 위해서 이 정도 수고는 해야 할 것 같네요.

 창원에서 약 1시간 30분가량 가서 수영구 원에잇 매장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.

밖에서 보면 잘 띄지 않지만, 바로 옆에 작은 주차장이 있어서 편리하게 주차를 할 수 있었습니다. 하지만 좀 좁으니 유의해서 들어가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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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 

들어가서 주차를 한 후에 보니 손님들이 엄청 많습니다.

보드 종류를 모두 판매를 하기에

서핑보드, 스노우보드, 스키 등 여러 종류의 보드류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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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이다 보니 서핑보드를 구입하러 온 사람들도 많이 보이고,

가족들과 같이 스케이트보드 및 롱보드를 구입하러 온 사람도 많이 보입니다.

​

순서를 기다린다고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직원의 안내를 받고 보드를 고르기 시작합니다.

먼저 데크를 시작으로 이것저것 설명을 듣고,

댄싱용 댄싱유이 데크로 선택을 합니다.

그리고 베어링 그리고 바퀴 등을 구입하고 계산을 했습니다.

​

이것저것 고르면서 할인을 해 달라~ 그리고 좀 저렴하게 해 달라~~

몇 번이나 직원분께 곤란하게 한 듯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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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하튼 좋은 가격에 좋은 제품으로 딸에게 선물을 준 듯합니다.

가격은 공개를 해 도 되는지 모르겠지만, 영수증을 찍었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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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제품의 사양을 보면..

데크는 46인치

트럭은 검정색

휠은 민트색

베어링은 그냥 좋은 거 (오일리스 타입)

그립 테이프는 반투명 앞/뒤에만 적용

그리고 서비스 툴은 서비스로 받았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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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제품 금액은 35만 6천 원 ~~~ 헉~~~

이것도 할인된 가격...

아무래도 데크가 비싸고 베어링을 좋은 걸 넣었더니 가격이 후들후들 하네요.

​

 

기념으로 롱보드 들고 한 컷 찍고 다시 집으로 왔습니다.

기분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너무 좋네요.

​

가지고 오자마자 동네 광장에서 몇 번 타고..

계속해서 틈이 나면 보드 들고나가서 타는 모습을 보여 주네요.

​​

댄싱용이다 보니 묘기보다는 살짝살짝 살랑살랑 타는 타입인데, 제가 가진 스케이트보드를 몇 번 타서 그런지 잘 타긴 하네요.

​

 

동네 공원에서 아빠랑 아들은 야구하고 딸은 롱보드도 타고..

이렇게 좋은, 기분 좋은 주말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.

​

이제는 자전거로 온 가족 취미활동을 하고자 하는데, 하늘에서 좋은 기운이 있어야 가능할 것 같군요.

​

자건거를 한 가족이 운영하자면 자금이 많이 필요할 것 같군요.

​

하지만 이 시간이 영원하지 않기에..

어린 자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입니다.

그러기 위해서 더 열심히 더 잘 살아야 할 것 같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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